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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서 332명 태운 여객선 침몰…최소 18명 사망

2026-01-26 82 Dailymotion

<p></p><br /><br />[앵커]<br>필리핀에서 3백여 명을 태운 여객선이 침몰했습니다. <br> <br>최소 18명이 숨지고 100명 넘게 실종됐습니다. <br> <br>박자은 기자입니다. <br><br>[기자]<br>깜깜한 새벽, 바다 위 승객들이 고무 튜브에 의지해 간신히 물위에 떠있습니다. <br> <br>구조대가 승객들을 힘겹게 끌어 올립니다. <br> <br>현지시각 오늘 새벽 필리핀 남부 졸로 섬으로 향하던 여객선이 침몰하면서 최소 18명이 숨졌습니다. <br> <br>수사 당국은 기계 결함을 침몰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br> <br>[로니 가반 / 필리핀 해안경비대 사령관] <br>"확실한 건 페리가 과적 상태는 아니라는 거예요. 최대 승객 수용 인원은 350명이고 실제 탑승자 수는 332명입니다." <br> <br>해안경비대는 현지 언론에 실종자 144명을 수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눈 덮힌 산속 표범 한 마리가 숲으로 들어가고 멀리, 사람들이 이리저리 뛰어다닙니다. <br> <br>- 사람이 물렸어! 신고해! 신고해! <br> <br>잠시 뒤 표범이 사라지자 사람들이 부상을 입은 여성을 부축합니다.<br><br>지난 23일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스키를 타던 관광객이 표범에 물려 부상을 입었습니다. <br> <br>여성은 얼굴 부위를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br>울상을 한 말 인형. <br> <br>2026년 병오년의 상징, 붉은말 인형의 입꼬리가 아래로 쳐졌습니다. <br> <br>원래 웃는 표정인데 직원 실수로 '우는 말'이 됐습니다. <br> <br>[장화칭 / 장난감 가게 주인] <br>"실수로 입을 거꾸로 꿰매면서 생겨났어요. 하지만 나중에 '아니요, 환불 안 해도 돼요' 라는 거예요." <br> <br>스트레스가 많은 직장인들에게 공감을 얻으며 오히려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br> <br>채널A뉴스 박자은입니다. <br> <br>영상편집:김지향<br /><br /><br />박자은 기자 jadool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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