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징계 결정 하루 전 사퇴 의사를 밝혔지만,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예정대로 내일 회의를 열어 징계 수위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윤리특위는 김 시의원이 제출한 사직서가 아직 수리되지 않은 만큼, 내일 오후 5시 회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br /> <br />현재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은 김 시의원에 대한 ’제명’을 의결한다는 방침입니다. <br /> <br />서울시의회는 국민의힘이 과반 의석을 차지하고 있어, 윤리특위 결정 이후 본회의에 제명안이 상정되면 통과될 가능성이 큽니다. <br /> <br />시의원의 사직은 본회의 의결이 필요한 사안이지만 현재는 비회기 기간이므로 지방자치법에 따라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이 직권으로 사직을 허가할 수 있습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126224438739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