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일) 오후 6시 10분쯤 인천 경인고속도로 부평나들목 부근에서 서울을 향해 달리던 광역버스와 11톤 화물차가 부딪쳤습니다. <br /> <br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고 처리를 위해 2개 차선이 30분가량 통제되면서 퇴근 시간 한때 극심한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br /> <br />사고는 3차선에서 2차선으로 바꾸려던 화물차를, 버스가 미처 피하지 못하고 뒤에서 들이받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br /> <br />경찰은 음주 등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보험 접수로 사고를 마무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27002127691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