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달걀 가격 안정을 위해 수입한 미국산 신선란의 검역·검사 현장을 합동 점검했습니다. <br /> <br />앞서 정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미국산 신선란 224만 개를 수입하기로 했고 112만 개가 지난 23일 국내에 도착했습니다. <br /> <br />나머지 물량도 이달 말까지 순차적으로 반입될 예정입니다. <br /> <br />미국산 신선란은 국내 검역과 수입 식품 검사에서 안전성에 문제가 없을 경우 오는 30일부터 시중에 공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br /> <br />식약처는 신속 통관을 지원하면서 살모넬라균 등에 대한 정밀 검사를 통해 수입 달걀의 안전성도 확보할 방침입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126171912917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