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6일) 10시 20분쯤 전남 영광군 홍농읍 계마항에 있는 어업용품 적재용 창고에서 큰불이 났습니다. <br /> <br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4개 동과 위판장 건물, 창고에서 보관 중이던 고기잡이 그물까지 모두 불에 탔습니다. <br /> <br />소방은 신고 40여 분만에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2시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br /> <br />마을 주민은 YTN과 통화에서 설 명절 뒤 사용할 그물이 모두 불에 탔다며, 큰 손해가 예상된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br /> <br />소방당국은 그물을 정비하던 작업자들이 창고 인근에서 불을 피우기도 했다는 주민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127013325290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