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 씨가 최근 불거진 탈세 논란과 관련해,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차은우 씨는 자신의 SNS에 부대에서 일과를 마친 뒤 글을 올린다면서, 큰 상처와 피로감을 드리게 되어 이루 말할 수 없이 죄송한 마음이라고 사과했습니다. <br /> <br />또, 지난해 더는 군 입대를 미룰 수 없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했다며, 일각에서 제기한 도피성 입대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br /> <br />차 씨가 탈세 논란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낸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김승환 (ksh@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126205621107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