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가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지면서 정치권을 중심으로 각계각층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br /> <br />김민석 국무총리와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상주 역할을 맡아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이하는 가운데, 민주당 의원 50여 명을 시작으로 정오부터 조문이 시작됐습니다. <br /> <br />우원식 국회의장은 조문 뒤 기자들과 만나, 힘들고 아픈 사람이 있으면 먼저 나서서 그분들의 고통을 치유하려 했던 이 시대의 큰 스승이자, 민주주의의 산증인이라고 고인을 추억했습니다. <br /> <br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비통한 마음을 가눌 길이 없다며, 민주주의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단단히 만들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고 약속했습니다. <br /> <br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등 범여권 정당 지도부와 시민 사회의 조문 발걸음도 이어졌는데, 장례는 오는 31일까지 닷새 동안 치러집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강민경 (kmk0210@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7152557119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