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내일(28일) 열리는 김건희 씨의 1심 선고를 생중계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김 씨 선고를 맡은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7부는 내일 오후 2시 열리는 선고 기일에 대한 특별검사와 방송사의 중계신청을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재판은 법원 자체 장비로 촬영해 방송사에 실시간 송출되고, 기술적 사정 등에 따라 다소 지연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김 씨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청탁,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와 관련한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br /> <br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재판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도 생중계가 이뤄졌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준엽 (leejy@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27215558987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