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이강인, 김민재가 2025년 아시아 축구선수 베스트11로 뽑혔습니다. <br /> <br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은 손흥민과 이강인, 김민재를 포함한 2025년 아시아축구연맹 ’올해의 남자팀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br /> <br />3-4-3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한 2025년 아시아 팀에는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 이강인은 왼쪽 미드필더, 김민재는 중앙 수비수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br /> <br />2022년부터 3년 연속 뽑혔던 황희찬이 이번에 빠지면서 한국 선수는 3명으로 줄었고, 일본이 가장 많은 5명을 배출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27133814162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