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으로 28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초청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러트닉 장관이 최근 메모리 반도체 기업은 100% 관세를 부담하거나 미국 내 생산을 선택해야 한다고 언급한 데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관세 인상을 통보한 상황에서 이재용 회장과의 만남이 성사될지 관심이 쏠립니다. <br /> <br />갈라 행사에는 미국 정·재계 인사 100여 명과 삼성 총수 일가, 주요 계열사 사장단을 포함해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br /> <br />참석자들은 이건희 컬렉션 전시 관람 뒤 만찬을 할 예정인데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의 만남이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br /> <br />이 회장은 미국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들과도 만나 사업 협력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이번 갈라 행사는 고 이건희 선대회장과 유족이 국가에 기증한 ’이건희 컬렉션’의 성공적인 첫 해외 전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최아영 (cay2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127231135113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