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박석원 앵커, 엄지민 앵커 <br />■ 출연 : 김영수 / 김건희 특검 취재팀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오늘 오후 김건희 씨의 주가조작 등 혐의에 대한 1심 판결이 나옵니다. 오늘 선고의 모든 과정이 생중계 될 예정인데요. 사회부 김영수 기자와 함께 자세히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br /> <br />[기자] <br />일단 오늘 일정부터 간단히 짚어볼까요? 저희가 여러 차례 전해드린 것처럼 김건희 재판이 오후 2시 10분에 시작하고요. 뒤이어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 오후 3시에 1심 선고가 있습니다.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죠. 오후 4시에 곧바로 상고가 나올 예정입니다. 김건희 씨 재판만 좀 더 큰 법정에 마련됐고요. 윤영호 전 본부장, 권성동 의원 같은 경우는 같은 법정에서 1심 선고가 진행됩니다. 3개 사건 모두 형사합의27부가 심리합니다. <br /> <br /> <br />오늘 재판 모든 과정이 생중계되죠? <br /> <br />[기자] <br />맞습니다. 2시 10분 선고가 예정되는 김건희 씨 재판만 생중계가 될 예정입니다. 공직자 출신이 아닌데도 이렇게 생중계가 허용된 것은 이번이 첫 사례입니다. 최근 들어서 특검 사건의 재판을 많이 전해드리면서 재판정의 모습이 많이 공개가 돼서 이게 당연한 것처럼 여겨질 수 있는데 일단 1심 선고가 생중계되는 건 굉장히 이례적이기는 합니다. 헌정 사상 처음으로 1심 선고가 생중계됐던 게 박근혜 전 대통령 사례고요. 이후 이명박 전 대통령 1심 선고도 생중계가 됐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방해 혐의 1심 선고 그리고 한덕수 전 총리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선고가 생중계됐습니다. 김건희 씨 재판 같은 경우는 내란특검이 기소한 게 아니라서 법정 모습이 많이 공개되지는 않았었어요. 이게 법상 특검이 신청을 하고 재판부가 결정하는 건데 일단 특검 자체가 재판이 중계되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 신청하는 것도 되게 적었고 허용되는 것도 많이 없었습니다. <br /> <br /> <br />공직자가 아닌데도 생중계가 결정된 배경도 그렇고 오늘 1심 선고 나름의 의미도 있을 것 같은데요? <br /> <br />[기자] <br />그렇습니다. 의미를 설명드리기 위해서 몇 년 동안의 과정을 간단하게 짚어보면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했던 게 22년 ... (중략)<br /><br />YTN 김영수 (yskim2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28103130920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