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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교란 세력과 손잡은 뉴진스 가족? 실신한 민희진 [지금이뉴스] / YTN

2026-01-28 83 Dailymotion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이용 당했다는 충격에 실신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민 전 대표의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기자회견이 오늘(28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됐는데, 이날 민 전 대표는 참석하지 않았고, 법률대리인 김선웅 변호사만 자리했습니다. <br /> <br />이날 기자회견에는 탐사보도 매체 더게이트 측이 함께했으며 탐사보도 매체 측은 뉴진스 한 멤버의 큰 아버지 이모씨와의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br /> <br />탐사보도 매체 대표는 "이렇게 벌어진 일을 별거 아닌 에피소드로 취급하는 시대라 교란 세력이 준동하는 것이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어 "민희진 대표에게 취재하면서 물어본 적이 있다. 1년 넘는 시간 동안 왜 침묵해했는지 물었는데 대답은 한결 같았다. 멤버들이 다칠까봐. 본인은 1년 이상 신경쇄약에 시달리며 죽을 고비를 넘겼다는데 멤버들이 다칠까봐, 멤버들 가족이 힘들어할까봐 침묵했다고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그는 "우리가 취재한 (뉴진스 멤버 큰 아버지) 녹취 파일을 변호사님과 공유했다. 본인이 지키고 싶었던 멤버 가족이 일련의 일을 가지고 '별거 아니다'라며 웃는 것을 보고 실신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이날 공개된 녹취 파일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큰 아버지 이모씨는 민희진 전 대표가 템퍼링 하지 않았는데 왜 침묵했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냥 별거 아닌 에피소드니까 넘어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민희진 측은 뉴진스 멤버 중 한 명의 큰아버지가 주식시장 교란 세력과 손잡고 민 전 대표와 뉴진스를 이용하려 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습니다. <br /> <br />더불어 지난 2024년 뉴진스 멤버들을 빼가려 했다는 탬퍼링 의혹을 일절 부인하며, 당시 언급됐던 다보링크 등의 회사가 주가 부양을 위해 이슈를 이용하려고 민 전 대표에게 접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 <br /> <br />오디오ㅣAI 앵커 <br />제작 | 이미영 <br /> <br />#지금이뉴스 <br />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128161617709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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