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대구경 방사포 발사 참관… 주머니에 손 꽂고 점검한 14세<br>평양 방사포 도발 현장, 김정은과 나란히 손 꽂고 걸어 <br>김정은, 딸에게 브리핑하는 듯한 모습까지… 공개 의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