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49일을 맞아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추모제가 엄수됐습니다. <br /> <br />도서관 붕괴 사고 유가족과 시민단체들은 오늘(28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사고 현장에서 참사 49일 노동자 추모제를 열었습니다. <br /> <br />참석자들은 숨진 노동자들을 위로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과 건설 현장의 제도 개선 등을 촉구했습니다. <br /> <br />앞서 지난달 11일 오후 2시쯤 광주 서구 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건축 구조물이 무너져 노동자 4명이 숨졌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오선열 (ohsy55@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128140443733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