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설탕 부담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냔 자신의 SNS 글과 관련해, 일각에서 국민에게 부담을 주는 세금을 도입하려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직접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29일) SNS에, '대통령이 던진 설탕세에 대한 야당 반응'이란 제목의 영상을 공유하며, 일반 재정에 사용되는 '세금'과 특정 용도를 위해, 그 필요를 유발한 원인에 부과하는 ’부담금’은 다르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이어 '시행 방침'과 '의견 조회' 역시 전혀 다른데도, '설탕세 시행 비난'을 하는 건, '여론 조작 가짜 뉴스'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앞서 어제 이 대통령은 SNS에, '설탕세 도입 관련 기사'를 올리며, 담배처럼 '설탕 부담금'으로 설탕 사용을 억제하고, 그 부담금을 지역과 공공 의료 강화에 쓰는 걸 어떻게 생각하는지, 시민 의견을 물었습니다. <br /> <br />이후 일각에선 이 대통령이 국민 부담을 키우는 '설탕세'를 도입하려 한다는 취지로 비판했는데, 이 대통령의 오늘 언급은 세금이 아닌 부담금에 대한 시민의 생각을 물은 걸, 일부에서 왜곡하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9121902896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