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의 왕복 8차로 버스전용차로인데요. <br /> <br />무언가 도로에 놓여 있는데, 놀랍게도 사람이었습니다. <br /> <br />화면 보겠습니다. <br /> <br />지난 27일, 서울 종로 출처 : 보배드림 버스가 비상등을 켜고 무언가를 피해 돌아가는데요. <br /> <br />그곳에는 짐꾸러미를 베고 잠을 자는 남성이 있었습니다. <br /> <br />보다 못한 블랙박스 차량 운전자가 남성에게 다가가는데요. <br /> <br />’버스 차로다, 위험하니 밖으로 나가라’라고 했더니 ’싫다, 나 잘 거다’라고 하면서 거부했다고 합니다. <br /> <br />가방을 강제로 빼앗아 밖으로 옮기자 그제서야 남성은 부스스한 얼굴로 터덜터덜 도로를 가로질러 나갑니다. <br /> <br />누리꾼들 "저런 건 형사처벌 해야 한다" "사고 나도 운전자 책임 없음" 누리꾼들은 "저런 건 형사처벌 해야 한다", "사고가 나도 운전자 책임이 없도록 법을 개정해야 한다" 등 한목소리로 남성을 비판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정지웅 (hdo86@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29145457722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