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가끔 우리가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는데 외부로부터 부당한 공격을 당하면 최소한 함께 목소리를 내고 같이 싸워줘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29일)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밝히고 외교 안보와 관련한 사안에서 "얻어 맞네, 잘 때리고 있어" 이러면 되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 <br /> <br />이어 대개 선진국은 외교 안보 문제에 관한 한, 입장이 크게 다르지 않다며 정쟁 또는 정략의 수단으로 쓰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우주인이 쳐들어올 때 힘을 합쳐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외교 안보 문제에는 힘을 모아줘야 한다며 힘을 합쳐 함께 넘어가자고 당부했습니다. <br /> <br />이는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언급 이후, 야당이 정부의 무능한 외교 때문이라고 비난하고 있는 걸 염두에 둔 거란 해석이 나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9154748338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