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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막바지 기승…주말 풀린다

2026-01-29 624 Dailymotion

<p></p><br /><br />[앵커]<br>열흘동안 이어진 초강력 한파가 이어지는데요. <br> <br>내일 출근길 더 춥습니다. <br> <br>서울 기온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는데요. <br><br>퇴근길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서 얼마나 추운지, 언제쯤 누그러질지 알아보겠습니다. <br> <br>최다희 기자, 지금 퇴근길 영하 몇도인가요?<br><br>[기자]<br>네 이곳 서울 광화문광장은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면서 기온이 영하 2.4도까지 떨어졌는데요. <br><br>바람까지 세게 불면서 잠시만 서 있어도 손과 얼굴이 얼얼할 정도입니다. <br> <br>내일은 더 춥습니다 <br> <br>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 밑으로 떨어지는 곳이 많아지면서 냉동고 한파는 절정에 달할 전망입니다. <br><br>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 대관령은 영하 19도까지 떨어집니다. <br><br>한낮에도 기온은 0도를 밑도는 지역이 많겠는데요.  <br><br>강풍 때문에 체감 온도는 더 떨어질 전망이라 출근길 옷차림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br><br>시민들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피로감을 호소했습니다.  <br><br>[최지유 / 인천 남동구] <br>"제가 지금 모자도 쓰고 마스크도 끼고 주머니 핫팩까지 있거든요. 그런데도 오들오들 떨 정도로 너무 추워요." <br> <br>[이정빈 / 서울 노원구] <br>"제가 사진 찍는 게 취미인데 요즘 나가기가 너무 무섭더라고요. 너무 추워가지고." <br> <br>기상청은 이번 한파는 토요일까지 계속되다가 일요일부터는 점차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br><br>지금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br> <br>영상취재 : 김찬우 <br>영상편집 : 이승근 <br><br /><br /><br />최다희 기자 dahe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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