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새벽 6시쯤 인천 서구에 있는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다가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공장 2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 <br /> <br />변압기에 불이 붙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한때 장비 40여 대와 인력 80여 명을 투입했습니다. <br /> <br />또 인천 서구청은 다량의 연기가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 이동을 당부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br /> <br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권준수 (kjs819@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29080442655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