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앵커]<br>내수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지역 경제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전을 선언했습니다.<br><br>현장을 직접 찾아가 지원에 나섭니다.<br><br>배유미 기자입니다.<br><br>[기자]<br>경북도가 민생경제 회복을 2026년 도정 최우선 과제로 내걸었습니다.<br><br>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현장 민생 경제지원단도 운영합니다.<br><br>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중소기업 등을 찾아 문제를 듣고 맞춤형 지원에 나섭니다.<br><br>[이철우 / 경북도지사]<br>"민생대책 특별반을 만들거고 거기에는 소상공인이나 전통시장, 또 중소기업에 대한 대책을 만들어서 가려운 곳을 찾아서 지원해주는 현장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뜻입니다."<br><br>신년 핵심 전략 추진 보고회도 포항에서 열렸습니다.<br><br>현장 행정과 민생경제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입니다.<br><br>올해 핵심 정책 방향으론 반도체와 이차전지, AI 등을 묶은 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 구상과 문화·관광을 새 성장 동력으로 키우는 ‘문화관광 수도’ 전략을 제시했습니다.<br><br>경북도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도와 시군이 함께하는 전략회의를 이어가며,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성장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br><br>채널A 뉴스 배유미입니다.<br><br>영상취재 : 김건영<br>영상편집 : 이승근<br /><br /><br />배유미 기자 yum@ichanne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