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신봉선, 전유성 보러 가는 길… "첫 생신날의 소풍"<br>"생신 축하드려요"… 신봉선, 전유성 생일 챙겨 <br>신봉선, 전유성 극단 '1기'… 제자처럼 거둬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