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건 한계가 있는 것 같다며, 창업 사회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어제(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이제는 고용보다는 창업으로 국가의 중심을 바꿔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어제 회의에선 스타트업 열풍 조성을 위해 정부가 마련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도 발표됐습니다. <br /> <br />핵심은 기술 기반 창업 분야와 지역 기반 창업 분야에서 모두 5천 명을 선발해, 활동 자금 2백만 원씩을 지원하고, 두 단계 지역 오디션을 거쳐 최종 우승자를 선발하는 것입니다. <br /> <br />대국민 경연을 통해 선정된 우승자에겐 10억 원에 달하는 상금·투자금과 각종 시장 진출 지원 혜택 등이 제공됩니다. <br /> <br />정부는 도전 과정에서 실패한 경험이 또 다른 시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재도전 플랫폼을 구축하고 실패 경력서도 발행할 계획입니다. <br /> <br /><br /><br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31020559322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