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0일) 저녁 7시 20분쯤 전남 곡성군 곡성읍에 있는 한 마을 야산에서 불이 나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임야 0.1ha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곡성군은 재난 안전 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들에게 입산 금지를 당부했습니다. <br /> <br />산림당국은 주택 창고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이 시작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윤태인 (ytaei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131014420886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