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임금 체불 피해가 3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선 것과 관련해, 주무 부처 수장인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공개 칭찬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어제(30일) SNS에, 지난해 임금 체불 피해 노동자가 2024년보다 7.4% 줄어 3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br /> <br />이어 김 장관과 노동부 공무원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노동자 출신 노동부 장관이 ’열일’한 덕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김 장관은 현직 철도 기관사로 일하던 도중 장관 후보자로 지명돼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31040211411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