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양희영과 김아림, 황유민 등 우리 선수들이 우승 경쟁에 나섰습니다. <br /> <br />양희영은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계속된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7언더파로 공동 선두 리디아 고와 로티 워드 등에 한 타 차,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br /> <br />신인 황유민은 18번 홀에서 샷 이글을 잡는 등 중간합계 6언더파로 지난 대회 챔피언 김아림 등과 함께 공동 5위로 뛰어올랐습니다. <br /> <br />시즌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김시우는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2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해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경재 (lkja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31234434392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