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에 대해, 합당 선언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양당이 ’헤게모니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31일) 논평을 내고, 합당 논란 어디에도 국민의 삶과 민생은 찾아볼 수 없고, 오로지 추악한 권력싸움의 민낯만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특히 국무위원과 여당 의원이 ’밀약? 타격 소재’, ’나눠 먹기 불가’ 등 메시지를 주고받았다며, 지분을 놓고 쟁탈전을 벌이는 모습은 국민을 기만하는 처사이자 지방선거용 이합집산에 불과하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국민이 원하는 것은 민생을 돌보는 책임 있는 정치일 거라며, 지금이라도 명분 없는 합당 논의를 중단하고, 민생을 돌보는 공당의 본분으로 돌아올 것을 양당에 촉구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31095212745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