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미국 관세 문제와 맞물린 대미투자특별법을 2월 임시국회 회기 중에 처리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오늘(1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2월 말에서 3월 초에 본회의 처리가 가능하지 않을까 판단한다며 되도록 그 일정을 지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한미 정책 당국자들의 만남에도 결론이 도출되지 않는 상황과 관련해선, 국회가 정해진 일정에 따라 대미투자특별법을 처리하면, 정리가 될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다만, 미국도 우리가 입법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며, 미 정부가 불필요한 갈등을 만들고 있는 것 아닌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br /> <br />한 정책위의장은 사법개혁 법안과 검찰개혁 후속 법안, 3차 상법 개정안 역시 2월 임시국회 내 처리하는 것이 목표라면서도, 설 전엔 민생법안을 우선 처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01125547760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