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이 대통령, 부동산 설전… SNS 발언 수위↑<br>국힘 "그렇게 쉬운 부동산, 왜 아직도 못했나" <br>이 대통령 "기회 줄 때 파시라"… 다주택자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