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앵커]<br>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br> <br>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재차 강조했습니다.<br> <br>이 대통령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집값을 안정시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br><br>서울 강남 생활권에 1만 8천가구 규모 공공주택이 공급됩니다. <br> <br>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대설 특보 수준의 눈이 내립니다.<br> <br>뉴스에이 시작합니다.<br> <br>김윤수입니다. <br> <br>이재명 대통령이 집 값을 잡겠단 강력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br> <br>이번 주말 사이 SNS를 통해 "정치적 유불리에서 벗어나면 집 값 안정을 위한 수단은 얼마든지 있다"며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성공시키겠단" 뜻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br> <br>의지와 수단, 정책까지 모두 갖고 있다.<br> <br> 투기 세력에 대한 강력한 경고를 보냈습니다.<br> <br>오늘의 첫소식, 이현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br><br>[기자]<br>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자정 무렵 올린 SNS 글입니다. <br> <br>"집값 잡는 게 계곡 정비나 주가 5천 달성보다 쉽다"고 했더니 제대로 못 알아듣는 분이 있다며 "그 두 사안이 불가능해 보였지만 총력을 다해 이뤄낸 것처럼" "집값 안정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강조합니다.<br> <br>"정치적 유불리에서 벗어나면 더 어렵지도 않은 일"이란 겁니다. <br> <br>어제 오전 "망국적 부동산 정상화가 "코스피 5천과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고 SNS 글을 올린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그렇게 쉬운 걸 왜 아직도 못했냐"고 비판하자 이를 재반박한 겁니다. <br> <br>오늘 아침 7시쯤에는 '날벼락'이란 표현을 지적했습니다. <br> <br>"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는 4년 전 시행하기로 돼 있던 법인데 이제 와서 '날벼락'이라 비난하는 연유가 뭐냐"는 겁니다. <br> <br>그러면서 "망국적 투기 두둔이나 정부를 억지로 비판하는 건 자중해 달라"고 경고했습니다.<br> <br>어제부터 글 세 개를 잇달아 올려 일부 비판을 직접 반박하면서 부동산 정상화 의지를 드러낸 겁니다. <br> <br>[지난달 27일 국무회의] <br>"부동산에 비정상적으로 집중된 우리 사회의 자원 배분 왜곡을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br> <br>특히, 연달아 올린 3개 글에서 "마지막 기회", "정부 이기려 하지 말라"며 "중과세 감면 기회가 100일 남았으니 다주택 해소하라"고 강조했습니다.<br> <br>채널A 뉴스 이현재입니다. <br> <br>영상편집 : 김지균<br /><br /><br />이현재 기자 guswo1321@ichanne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