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새벽 2시쯤 충남 아산 초사동에 있는 캠핑장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화재 당시 캠핑장에 있던 투숙객들이 급히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고, 텐트 3개 동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6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br /> <br />소방 당국은 전기장판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오승훈 (5wi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01180442655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