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아침 8시 반쯤 전남 여수시 선원동 폐가에 백골 시신이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br /> <br />경찰은 부패 중인 시신 주변에서 30대 남성의 신분증과 휴대전화 등 유류품을 발견했습니다. <br /> <br />발견자는 "길고양이가 폐가에 들어가기에 따라갔더니 시신이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br /> <br />경찰은 DNA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01231654784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