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2위를 탈환했습니다. <br /> <br />흥국생명은 레베카가 25득점, 최은지가 12득점으로 공격을 이끌며 페퍼저축은행에 3대 1로 승리했습니다. <br /> <br />남자부 선두 현대캐피탈은 시즌 상대 전적 1승 3패로 밀렸던 OK저축은행에 3대 0으로 승리하고 2위 대한항공과 승점 차를 4점으로 벌렸습니다. <br /> <br />현대캐피탈의 레오와 허수봉, 신호진 등은 모두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경재 (lkja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201190307656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