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아침 7시 40분쯤 서울양양고속도로 창현교 부근에서 서울 방향으로 달리던 SUV가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br /> <br />이 사고로 SUV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br /> <br />경찰은 SUV가 2차로에서 1차로로 무리하게 차선을 바꾸다 중앙분리대를 충격하고, 1차로를 달리던 승용차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송수현 (sandy@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202091313336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