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17cm 폭설이 내린 강원도 철원에서 제설차량 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br /> <br />오늘(2일) 새벽 1시쯤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화지리 교차로 인근에서 제설작업에 나선 25톤 덤프트럭의 왼쪽 뒷바퀴 타이어가 빠졌습니다. <br /> <br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고, 새벽 시간 도로 통행량이 적어 2차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br /> <br />강원도 재난안전실은 사고 차량이 임차한 제설차량으로 오전 중 사고 차량 타이어 교체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라며, 제설 장비 안전점검에 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홍성욱 (hsw050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02094144869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