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내린 폭설에 충남에선 눈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br /> <br />어제(2일) 새벽 4시 50분쯤 익산평택고속도로 부여 방향 청양 나들목 부근에서 화물차와 승용차 등 4대가 추돌했고, 인근에서 차량 2대와 3대가 각각 눈길에 미끄러져 부딪혔습니다. <br /> <br />이 사고로 40대 화물차 운전자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br /> <br />새벽 5시 40분쯤에도 충남 아산 익산평택고속도로 부여 방향 영인 요금소 인근에서도 화물차와 승용차가 추돌해 50대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br /> <br />또 공주에서는 승용차 한 대가 눈길에 미끄러져 수로에 빠졌지만,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오승훈 (5wi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03031718751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