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모레(5일) 본회의를 열고, 비쟁점 민생법안 대신 이른바 개혁법안을 먼저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br /> <br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3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는 5일 본회의에서 개혁 법안을 최소한 2개 정도를 처리하겠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민주당 우선 처리 대상 법안으로는 법 왜곡죄와 재판소원 관련법 등 사법 개혁안과 자사주 소각 증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안 등이 거론됩니다. <br /> <br />이어 이재명 대통령도 입법 지연 때문에 국정과제를 실현하는 데 지연이 있다고 하소연했다면서, 민주당 입장에서는 개혁 법안을 2월 안에 다 처리하고 3월부터는 민생법안을 처리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개혁 법안을 처리하면 민생 법안도 못한다고 발목 잡는데, 그 태도는 국민이 다 보고 있기에 판단은 국민이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03152455858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