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이 대통령, 연일 '부동산 시장' 겨냥 메시지 <br>이 대통령 "수백만 청년들의 피눈물은 안 보이나"<br>이 대통령 "마귀에게 최소한의 양심마저 빼앗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