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오후 3시쯤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해 8시간 정도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br /> <br />이 불로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544명이 대피했습니다. <br /> <br />소방 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50여 대와 소방관 13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br /> <br />소방 당국은 4층짜리 공장 건물 식빵 제조 라인이 있는 3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br /> <br />소방은 경찰 등과 함께 내일(4일) 오전 10시 합동감식을 거쳐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br /> <br /> <br /><br /><br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203232615464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