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 씨를 오는 12일 소환 조사합니다. <br /> <br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는 12일 오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전 씨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지난해 10월 더불어민주당은 전 씨가 이 대통령이 1조 원 이상의 비자금을 싱가포르에 숨겼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br /> <br />전 씨는 지난해 8월 출국한 이후 미국과 캐나다 등 해외에 체류하다가 어제(3일) 귀국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윤태인 (ytaei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204223124622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