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리그 나가사키에서 뛰는 이현중을 비롯해 KBL에서 활약하는 이정현과 양준석, 유기상, 송교창 등이 국제농구연맹 월드컵 아시아예선에 출전할 대표팀 명단에 뽑혔습니다. <br /> <br />역대 첫 외국인 사령탑인 마줄스 남자 농구 대표팀 감독은 이 선수들을 포함해 최근 경기력이 좋은 다니엘과 문유현, 강지훈 등 신인 3인방까지 대표 선수 12명을 선발했습니다. <br /> <br />앞서 열린 예선에서 중국을 상대로 2연승을 거둔 농구대표팀은 오는 26일 타이완 원정을 치른 뒤 다음 달 1일 오키나와에서 일본과 맞붙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양시창 (ysc08@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204225652386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