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여부를 두고,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해보면 어떨까 싶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정 대표는 오늘(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언론에는 국회의원들 간의 논란, 토론 여부만 보도되고, 정작 당의 주인인 당원 토론은 빠져있다면서, 당원과 토론할 계기를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국회의원과 당원은 ’똑같은 당원’이라면서, 동등한 발언권과 동등한 토론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정 대표는 또, ’경청의 시간’을 가지겠다며, 의원들께서 제안해주신 대로 토론, 간담회 등의 일정을 잡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토론회 전 과정을 생중계하는 것이 맞지만, 의원들이 전 과정을 공개하는 걸 꺼린다고 하니 비공개 방식도 들어드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강민경 (kmk0210@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04110024166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