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통화에서 오는 4월 방중 일정을 재확인했다면서 중국의 미국산 석유·가스·대두 구매를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시 주석과 훌륭한 전화 회담을 마쳤는데 길고 심도 있는 통화였다"면서 "무역과 군사, 4월 중국 방문을 포함해 많은 중요한 주제를 논의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또 "타이완 문제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란 상황, 중국의 미국산 석유·가스 구매, 항공기 엔진 인도 건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눴으며 모든 내용이 매우 긍정적이었다"고 소개했습니다. <br /> <br />특히 "중국과 이번에 미국산 대두 구매량을 2,000만 톤까지 늘리는 방안을 포함한 추가 농산물 구매 고려에 대해 논의했는데 중국은 앞으로 2,500만 톤을 구매하기로 약속했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이어 "중국과의 관계, 시 주석과의 개인적인 관계는 매우 훌륭하며, 우리 모두 이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남은 임기 3년 동안 시 주석, 중국과 관련해 많은 긍정적인 성과가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205013347265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