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억 원이 넘는 지방행정제재 부과금을 체납해 지난해 전국 1위 고액 체납자가 된 김건희 씨 모친 최은순 씨 소유 부동산에 대한 공매가 개시됐습니다. <br /> <br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어제(4일) 오후 최 씨 소유 서울 강동구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 건물의 감정가를 80억여 원으로 평가해 온라인 공매 플랫폼 ’온비드’에 게시했습니다. <br /> <br />최 씨는 2016년 이 건물을 약 40억 원에 매입했습니다. <br /> <br />일부 언론에선 지난달 21일, 해당 부동산 공매가 시작됐다고 보도했지만, 권리관계 확인 등으로 애초 계획보다 공고가 2주 늦어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 /> <br />입찰은 다음 달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진행됩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최기성 (choiks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05093259900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