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망국적인 부동산 문제의 근본적 해결도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에 달려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5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는 건 지속 가능한 국가 발전의 토대를 쌓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수도권 포화가 심화할수록 지방소멸은 가속화하고 국토 활용의 비효율성이 높아지면서 잠재성장률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무엇보다 재정 영역과 세제, 금융 조달 등 국가와 행정 전반에 걸쳐 지방 우선 정책을 제도화해야 한다며 국가 조달 분야에서도 가산점 제도가 없는 거 같은데 챙겨달라고 지시했습니다. <br /> <br />또, 기업들의 지방 투자를 대대적으로 활성화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인센티브 체계를 마련해 신속하게 추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05225632596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