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윤석열 정부 시절 이뤄진 YTN 매각과 용산 대통령실 사우나 조성 과정 등을 감사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br /> <br />감사원 관계자는 이런 내용을 담은 올해 감사계획을 공개하며 충분한 가치 평가 없이 공공기관 자산을 매각하거나 재무 건전성을 저해한 데 대한 종합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감사원은 또 지난해 서울 한남동 관저 이전 감사에 이어 올해는 윤석열 정부 용산 대통령실의 비밀통로·사우나 조성이나 미군기지 내 경호처 숙소 신축 의혹도 살펴볼 계획입니다. <br /> <br />이 밖에 국민의 삶과 밀접한 국민체감형 감사로는 마약류 통관관리나 공동주택 하자 관리, 만화 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으로 불거진 창작자 권리보호 분야 감사 등을 예고했습니다. <br /> <br />감사원은 최근 불거진 일부 치약 제품의 유해 성분 논란과 교도소 특혜 의혹 등도 들여다볼 방침입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나혜인 (nahi8@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05142110400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