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김선호, 1인 법인 운영 논란 사과...하정우·차정원, 열애 인정 / YTN

2026-02-05 9 Dailymotion

한 주 동안 연예계에는 다양한 소식들이 있었습니다. <br /> <br />1인 법인 운영 논란에 휩싸인 배우 김선호 씨는 법인 운영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로 1년간 유지한 점에 대해 반성한다며 고개를 숙였고, 배우 하정우 씨와 차정원 씨는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또 한 쌍의 배우 커플 탄생을 알렸습니다. <br /> <br />한 주간의 연예계 소식, 오늘은 YTN 스타 강내리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br /> <br />1인 법인 운영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김선호 씨, 소속사를 통해 구체적인 입장을 또 한 번 밝혔는데요. 결국 반성의 뜻을 전했군요. <br /> <br />[기자] <br />네 김선호 씨는 지난 4일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입장문을 공개했는데요. 논란이 불거진 후 두 번째로 배포한 입장이었습니다. <br /> <br />이번 입장문에서 김선호는 과거 해당 법인으로 정산금을 받은 사실을 인정하고,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또 법인 운영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태로 해당 법인을 설립하고, 1년간 유지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도 전했습니다. <br /> <br />김선호 씨는 같은 소속사의 간판 스타인 차은우 씨에 이어 탈세 의혹에 휘말리면서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겼습니다. 세무적 절차를 준수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었고, 결과적으로 이미지 타격은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br /> <br /> <br />김선호 씨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다시 전성기를 맞이한 시점에 이런 논란이 불거져 팬들의 아쉬움이 더 큰 것 같습니다. 향후 활동은 어떻게 될까요. <br /> <br />[기자] <br />김선호 씨는 지난 2021년에도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로 주가를 올리던 시점에 사생활 논란이 터지면서 한 차례 곤욕을 치렀습니다. <br /> <br />이후 차근차근 복귀 수순을 밟아오다가 최근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됐는데, 이런 상황에서 또다시 논란에 휘말린 겁니다. <br /> <br />당장 차기작이 엎어지거나 공개 시점에 변동이 생기지는 않았지만, 제작진들의 고심은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중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 작품 입장에서 주연배우를 둘러싼 잡음은 무시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br /> <br />김선호 씨는 오는 13일 연극 ’비밀통로’의 개막을 앞두고 있고, 티켓은 전석 매진됐습니다. <br /> <br />이밖에 차기작은 3편입니다. 수지 씨와 호흡을 맞추는 디즈니플러스 ’현혹’, 티빙 ’언프렌드’,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가 있는데, 예정대로 나올 수 있을지 ... (중략)<br /><br />YTN 강내리 (kangnr@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206072602142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Buy Now on CodeCan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