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미국 증시 약세 여파에 5% 넘게 급락했다가 낙폭을 일부 회복했습니다. <br /> <br />지수는 전장보다 1.4% 내린 5,089포인트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br /> <br />장 초반 4,900선까지 무너지기도 했는데, 하락세가 가파르자 프로그램 자동 주문이 5분 동안 멈추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br /> <br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이 2조천억 원, 기관이 1조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3조3천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br /> <br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역시 4% 안팎 하락했다가 약보합으로 돌아서 각각 15만8천 원, 83만9천 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br /> <br />코스닥 지수도 2.5% 하락해 1,080선을 기록했습니다. <br /> <br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470원까지 올랐다가 1,469.5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206165220800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