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후 3시 반쯤 경남 진주시 진성면의 시멘트 공장에서 LNG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나 2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이 사고로 작업자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60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br /> <br />또 불길이 인근 산으로 옮겨붙기도 했는데, 산림 당국이 장비 등을 투입해 산불 발생 1시간 만에 주불을 진화했습니다. <br /> <br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06180327134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