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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침팬지?…사람처럼 소꿉놀이 가능해

2026-02-06 6 Dailymotion

<p></p><br /><br />[앵커]<br>침팬지 일종인 보노보, 생각보다 똑똑했습니다. <br> <br>아이들처럼 소꿉놀이를 할 수 있다는데요. <br> <br>그 영상 함께 보시죠.<br><br>서창우 기자입니다. <br><br>[기자]<br>탁자에 컵 2개를 나란히 올려놓는 남성. <br> <br>주전자를 기울여 각 컵에 무언가를 붓는 척하더니, 이 중 컵 하나를 들어 다시 주전자에 쏟는 시늉을 합니다. <br> <br>[현장음] <br>"주스 어디 있어?" <br> <br>침팬지 일종인 보노보는 아무 것도 없지만 가상의 주스가 담긴 컵을 주저 없이 가리킵니다. <br><br>[크리스토퍼 크루페니/ 미국 존스혼킨스대 연구팀] <br>"그들(유인원)도 주스가 있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주스가 없는 상태라는 것을 어느 정도 분간해낼 수 있습니다." <br> <br>상상력은 인간 고유의 능력으로 여겨져 왔지만 이번 연구로 유인원도 소꿉놀이가 가능하단 것이 알려졌습니다. <br><br>돼지 한 마리가 책상 위에 있던 가방을 끌어내립니다. <br> <br>가방 속에 얼굴을 파묻곤 책을 이러저리 물어뜯습니다.  <br><br>집에서 기르던 돼지가 자녀의 숙제를 망가뜨리는 겁니다. <br><br>이런 이유로 아이의 숙제를 낼 수 없었다며 학교에 제출한 CCTV 영상이 SNS에서 다시 화제를 모았습니다.<br> <br>검은 옷차림의 남성이 트램펄린 위에서 뛰었다 앉기를 반복합니다. <br><br>40대들과 함께 출전해 노익장을 과시하는 이는 91살의 피터 퀴니 할아버지. <br><br>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거머쥐며 우승했는데 영국 공군 출신으로 1950년대 트램펄린이 도입될 때부터 항상 훈련해왔다고 합니다. <br> <br>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br> <br>영상편집: 구혜정<br /><br /><br />서창우 기자 realbro@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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