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에 대형 크레인을 싣고 가다 중앙분리대를 충격해 반대편 차선의 차량 탑승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조사를 받던 50대 남성이 다른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br /> <br />오늘(6일) 새벽 1시 반쯤 경기 화성시 만세구에 있는 도로에서 50대 남성이 승합차를 몰다가 교량 표지석을 들이받고 숨졌습니다. <br /> <br />이 남성은 앞서 지난 2일 경기도 안성에서 대형 크레인을 실은 화물차를 몰다 중앙분리대 위 철제구조물을 쳤는데, 이 구조물에 반대편 차량이 충돌해 조수석 탑승자가 숨지면서 경찰 조사를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 /> <br />경찰은 탐문조사를 통해 화물차가 우회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뺑소니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었습니다. <br /> <br />하지만 한 차례 조사를 받은 남성이 교통사고로 숨지면서 경찰은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할 예정입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대근 (kimdaegeu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206230334735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